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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황지환 선생님이 알려주는 오디션 입시 노하우 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1-10 조회수 136



첫 번째 팁 : 이미지 트레이닝

멘 털 트레이닝(mental training), 멘 털 리허설(mental rehearsal), 멘 털 프랙티스(mental practice) 등으로도 불리는 운동 연습법의 하나. 머릿속에서 이미지를 그리면서 연습을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실제의 연습과 병용함으로써 효과를 나타내나, 단독으로는 효과가 적다. 이 방법의 장점은 피로가 적으며 공포심을 수반하지 않으면서 실시할 수 있기 때문에 기술의 향상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 밖의 효과도 큰 것이다. 이미지 트레이닝에 최면 암시를 쓰는 방법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미지 트레이닝 [Image training] (체육학대사전, 2000. 2. 25., 민중서관)

특히나 무대나 오디션 현장에서 어떤 즉흥적인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을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면서 긴장감을 저하시키고 본인의 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팁은 실제로 본인이 여러 오디션이나 생방송 무대를 대비하며 사용하였던 방법이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보면 자신감이 아예 없거나 반대로 자신감이 아주 넘치는 학생들이 있다. 물론 오디션이나 입시 현장에선 실력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 그에 앞서 더 중요한 부분이 있다. 바로 인사예절 이다. 입시 현장에 들어가 인사를 아주 씩씩하게 잘하게 된다면 그 사람의 첫인상은 심사위원들에게 아주 잘 인식이 될 것이다. 오디션 당시에 노래나 춤,연기를 아주 잘하였어도 인사예절이 안좋다면 점수는 물론 마이너스 될 것이다. 첫 인상이 중요한 만큼 본인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인사예절은 필수이다.


두 번째 팁 : 인사예절 ( 첫인상 )


보통의 기획사 신인개발팀 팀장님들이나 캐스팅 담당 실장님들은 첫 인상 첫 인사를 제일 1순위로 생각한다. 첫인상만으로 사람의 모든 모습을 확인 할순없겠지만 수없는 오디션 심사를 본 이들은 첫인상만 봐도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과한 자신감은 버릇 없어 보일수도 있고 너무 소극적인 모습은 자신감 없어 보일수도있다. 평소엔 겸손하고 차분하나 무대나 곡이 시작할 때 순간 집중하여 몰입한다면 심사위원으로 하여금 높은 점수를 받을수 있을 것이다.
본인도 위대한탄생 시즌1 첫 스튜디오 예선때 신승훈 , 방시혁 , 김태원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받았는데 추후에 들어보니 신승훈 멘토님께서 처음 노래시작할 때 딱 집중해서 시작하는 모습에 확 집중이 되었고 그런 부분에서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 되었다고 하셨었다.


세 번째 팁 : 실수를 티내지 마라


위기를 자연스럽게 넘어가는것도 실력이다. 물론 누구든지 실수를 할 수는 있지만 그 실수가 감점의 요인이 되지는 않는다 물론 엄청 큰 실수일경우는 예외이지만 보통의 오디션 , 입시는 그 사람의 가능성을 보고 선발하기 때문이다. 발전 가능성 , 스타성 , 잠재성 등을 보고 선발하기 때문에 순간적인 실수를 어떻게 넘어가느냐에 따라 그것이 플러스요인이 , 또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


네 번째 팁: 자연스러움을 어필 해라.


어느 오디션 현장에서든 과도한 동작과 과도한 발성으로 보는 이로하여금 부담스러움을 느끼게 하는 지원자들이 있다. 대부분의 오디션 지원자들이 본인을 조금 더 어필하기 위해 조금 더 돋보이기 위해 그러한 행동을 하는데 바람직하지 않다. 오히려 적당하지만 정확한 동작이 훨씬 자연스러움 느껴 플러스 점수를 주며 본인의 실력을 훨씬 더 잘 보여줄수 있다. 물론 뭐든지 자연스러우려면 그전에 본인의 피나는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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